[광클] 국립산림과학원, 올해 첫 고로쇠 수액 채취
2026년 01월 16일(금) 22:06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13일 전남 광양시 현장 조사지와 경남 진주시 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올해 첫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했다.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골다공증 개선과 면역력 증진, 숙취 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기상 조건에 따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전국 6개 거점 지역에서 대기 및 토양 온·습도 변화가 수액 출수량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모니터링 중이다.
/글·그래픽=안은빈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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