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완도 김 건조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2026년 01월 15일(목) 09:30
<완도소방 제공>
새벽 시간에 완도의 김 건조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15일 완도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30분께 완도군 소안면 비자리의 한 김 건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오전 7시 40분께 주불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을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나 대피인원은 따로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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