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을 앞 둔 28일 북구 용봉동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포용디자인’(Inclusive Design)을 화두로 11월 2일까지 65일간 진행되는 비엔날레는 19개국 429명의 디자이너와 84개 기관이 참여해 세계관, 삶관, 모빌리티관, 미래관 등 4개 주제관을 선보인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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