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가] ‘광주 지능형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 임미란 광주시의원 |
임미란(민주·남구2) 광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일 해당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5년 마다 수립·시행 ▲지원 사업 실시 ▲관련 법인·단체 필요 경비 지원 ▲지능형 로봇산업 자문위원회 구성·운영 ▲국가기관, 다른 지방자치 단체의 장,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임 의원은 “광주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고, 첨단3지구 연구개발 특구가 조성되는 만큼 AI와 로봇산업을 연계하여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과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지역 내 로봇가전산업은 2019년 기준 주요기업 90곳, 매출액 2조 5103억 원 규모로 종사자 수는 4,706명으로 집계됐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조례안은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 5년 마다 수립·시행 ▲지원 사업 실시 ▲관련 법인·단체 필요 경비 지원 ▲지능형 로봇산업 자문위원회 구성·운영 ▲국가기관, 다른 지방자치 단체의 장,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광주시 지역 내 로봇가전산업은 2019년 기준 주요기업 90곳, 매출액 2조 5103억 원 규모로 종사자 수는 4,706명으로 집계됐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