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전남도의원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원 조례’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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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정의·비례) 전남도의원은 최근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전남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는 UN장애인권리협약(CRPD)에 따라 중증장애인 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자아실현 및 사회적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공영역에서의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등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로시간 및 복리후생, 직무역량 교육, 전담인력 충원 등에 대해 개선이 필요함을 한결같이 강조했다.
김 의원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조례가 합리적 방안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추진할 것”이라며 “중증장애인들이 당당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받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전남도가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는 UN장애인권리협약(CRPD)에 따라 중증장애인 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자아실현 및 사회적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공영역에서의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등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 의원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조례가 합리적 방안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추진할 것”이라며 “중증장애인들이 당당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받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전남도가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