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개통18주년 K POP 공연 등 다양한 행사
![]() |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개통 18주년을 맞아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펼친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1일까지 ‘개통18주년 기념주간’으로 삼고, 녹색교통 활성화 캠페인 등 다채로운 ESG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의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상무역에선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봄꽃 나누기’ 행사를 연다. 공사 직원들은 새로운 일상을 맞는 시민의 소망을 예쁜 캘리그라피로 남겨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또 광주도시철도 서포터즈인 ‘메트로 팬클럽’회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8일에는 남광주역 등 주요역에서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윤진보 사장 등 공사 임직원들이 교통카드 기념품을 증정하며,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같은 날 오후 상무역에서는 올 한 해 지하철 예술무대를 이끌어갈 새내기 공연자를 선발하는 오디션 공연을 하고, 다음날에는 ‘스마트팜 체험 - 5분 샐러드 만들기 이벤트’도 연다.
이 밖에도 자매결연학교 초청 특별 일일명예역장, 친환경 리사이클링 SNS 공모전, 메타버스로 녹색교통 즐기기, 대중교통 이용 실천 서약 챌린지, 어린이 대상 그림 공모전, 무등산 사진 특별전, 안전·청렴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1일까지 ‘개통18주년 기념주간’으로 삼고, 녹색교통 활성화 캠페인 등 다채로운 ESG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의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상무역에선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봄꽃 나누기’ 행사를 연다. 공사 직원들은 새로운 일상을 맞는 시민의 소망을 예쁜 캘리그라피로 남겨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또 광주도시철도 서포터즈인 ‘메트로 팬클럽’회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