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라운지]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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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실 전 청와대 제도개혁비서관이 22일 광주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전 비서관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가 일궈온 지난 12년의 혁신을 이어감과 동시에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협력(ESG)을 구정의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산·나주·함평·장성 100만 메가시티 광산 ▲금호타이어부지를 호남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중심 로컬경제를 위한 광산경제문화재단 설립 ▲메타버스·AI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광산 도시농업 6차 산업화 구현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윤 전 비서관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가 일궈온 지난 12년의 혁신을 이어감과 동시에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협력(ESG)을 구정의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산·나주·함평·장성 100만 메가시티 광산 ▲금호타이어부지를 호남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중심 로컬경제를 위한 광산경제문화재단 설립 ▲메타버스·AI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광산 도시농업 6차 산업화 구현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