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라운지]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2022년 03월 22일(화) 23:30
윤난실 전 청와대 제도개혁비서관이 22일 광주시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 전 비서관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가 일궈온 지난 12년의 혁신을 이어감과 동시에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협력(ESG)을 구정의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산·나주·함평·장성 100만 메가시티 광산 ▲금호타이어부지를 호남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소상공인 자영업자 청년 중심 로컬경제를 위한 광산경제문화재단 설립 ▲메타버스·AI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광산 도시농업 6차 산업화 구현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이 기사는 광주일보 홈페이지(www.kwangj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wangju.co.kr/article.php?aid=1647959400735489004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13일 21: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