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종합지원센터’ 민원 해결 창구 자리매김
예비창업자 간담회 등 소통 강화
상담·매칭 등 실시간 모니터링
AI 기업 273개·투자자 88개
유관기관 7개 관리 지원 성과도
상담·매칭 등 실시간 모니터링
AI 기업 273개·투자자 88개
유관기관 7개 관리 지원 성과도
![]()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이 16일 광주 동구 AI창업캠프에서 인공지능 기업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기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AI기업 창업 요람’인 광주 AI창업캠프에 마련된 ‘인공지능종합지원센터’가 AI기업 종합민원 해결 창구로 거듭나고 있다.
AI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투자지원, 인력수급 등 예비창업 단계는 물론 스타트업 및 성장단계까지 실시간 원스톱 종합지원을 통해 ‘AI 중심도시 광주’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광주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 따르면 광주시 동구에 있는 AI종합지원센터는 인공지능 창업캠프 입주 기업부터 예비 창업자,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예비창업 및 창업, 기업유치,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투자 지원, 입주공간, 인력수급, 전담코디네이팅 등 ‘광주형 배낭 패키지’를 지원해 관련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I종합지원센터는 종합 지원체계 개선을 위해 지난해 인공지능 창업캠프 1호점으로 센터를 이전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으로 이관 운영되고 있다.
AI종합지원센터에선 광주시와 유관기관,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정보전달 거버넌스를 통해 필요 사항을 접수하고 상담 및 매칭, 추적관리, 완료까지 실시간 모니터링 한뒤, 모든 애로사항에 대해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을 때까지 끝까지 추적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체계적인 거버넌스, 코디네이팅, 추적관리 등을 위해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AI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 시스템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 인공지능 기업 273개, 투자자 88개, 유관기관 7개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협의체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창업 기업으로부터 상담이 접수된 132건에 대해 직원채용, 데이터수집 및 활용 관련 전문가 자문, 기관 협업, 투자 관련 등을 코디네이팅하는 등 AI 기업 원스톱 종합민원 서비스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창업기업과의 상시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도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은 광주 동구 소재 AI창업캠프에서 입주 기업인 MAIN 장은지 대표, 스페이스플래닝 정현우 대표, 한컴엔플럭스 정강영 본부장, 블루캡슐 이석신 부사장, 링크캠퍼스 이헌영 대표 등 인공지능 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인공지능 기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창업캠프 입주 기업인 이헌영 링크캠퍼스(대학배달앱 Dadem) 대표는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 개발 등에 있어 인공지능 전문 인력 확보와 투자, 지원사업이 관건”이라면서 “AI종합지원센터 상담을 통해 투자 지원 등 기업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각종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은 “AI종합지원센터는 기업이나 예비창업자 누구나 필요한 사항을 이야기하면, 끝까지 추적해서 민원이 끝날 때까지 지원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AI 기업의 모든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세계적인 광주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AI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투자지원, 인력수급 등 예비창업 단계는 물론 스타트업 및 성장단계까지 실시간 원스톱 종합지원을 통해 ‘AI 중심도시 광주’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AI종합지원센터는 종합 지원체계 개선을 위해 지난해 인공지능 창업캠프 1호점으로 센터를 이전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으로 이관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체계적인 거버넌스, 코디네이팅, 추적관리 등을 위해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AI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 시스템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 인공지능 기업 273개, 투자자 88개, 유관기관 7개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협의체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창업 기업으로부터 상담이 접수된 132건에 대해 직원채용, 데이터수집 및 활용 관련 전문가 자문, 기관 협업, 투자 관련 등을 코디네이팅하는 등 AI 기업 원스톱 종합민원 서비스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I창업기업과의 상시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도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은 광주 동구 소재 AI창업캠프에서 입주 기업인 MAIN 장은지 대표, 스페이스플래닝 정현우 대표, 한컴엔플럭스 정강영 본부장, 블루캡슐 이석신 부사장, 링크캠퍼스 이헌영 대표 등 인공지능 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인공지능 기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창업캠프 입주 기업인 이헌영 링크캠퍼스(대학배달앱 Dadem) 대표는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 개발 등에 있어 인공지능 전문 인력 확보와 투자, 지원사업이 관건”이라면서 “AI종합지원센터 상담을 통해 투자 지원 등 기업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각종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은 “AI종합지원센터는 기업이나 예비창업자 누구나 필요한 사항을 이야기하면, 끝까지 추적해서 민원이 끝날 때까지 지원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AI 기업의 모든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세계적인 광주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