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완 전 조선대총장, 시교육감 출사표
강동완 전 조선대학교 총장이 오는 6월 치러지는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 전 총장은 25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가 학교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광주교육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당당한 무등산과 같은 마음으로 기본을 중시하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실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강 전 총장은 이어 “공부하기를 좋아한다면 인성을 갖추고 국가와 인류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 기초학력이 떨어져 공부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기초학력을 올리는 방안을 다양하게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전 총장은 이를 위해 6대 디자인(D·E·S·I·G·N) 교육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 전 총장이 제시한 6대 디자인은 ▲ 디지털 문해력으로 꿈을 이루는 메타버스 교육 생태계 구축 ▲ 공감으로 상생하는 환경 구축 ▲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콘텐츠화할 수 있는 기초학력 문해력 강화 ▲ 광주의 역사를 통찰해 혁신 추진 ▲ 녹색 공간 확충 ▲ 지역사회 및 국제사회의 협업과 연대 강화 등이다.
/김대성 기자 bigkim@kwangju.co.kr
강 전 총장은 25일 오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가 학교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광주교육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당당한 무등산과 같은 마음으로 기본을 중시하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실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강 전 총장은 이를 위해 6대 디자인(D·E·S·I·G·N) 교육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 전 총장이 제시한 6대 디자인은 ▲ 디지털 문해력으로 꿈을 이루는 메타버스 교육 생태계 구축 ▲ 공감으로 상생하는 환경 구축 ▲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콘텐츠화할 수 있는 기초학력 문해력 강화 ▲ 광주의 역사를 통찰해 혁신 추진 ▲ 녹색 공간 확충 ▲ 지역사회 및 국제사회의 협업과 연대 강화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