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빚은 친구들, 임영자 작가 개인전
2월까지 전남여성가족재단
![]() ‘향기를 담다’ |
올해 초 전남도내 신진 여성 작가들의 등용문인 ‘여신(女新) 나르샤’ 공모전을 시작해 작가에게 개인전을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온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올해 마지막 전시를 진행중이다.
임영자 작가의 ‘기억과 상상으로 시간 속의 자연 친구들’ 전(2022년 2월28일까지)이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과 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은퇴 후 귀촌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꿔온 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흙’이라는 자연의 소재로 빚은 친구들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에서는 사랑하는 커플의 모습을 담은 ‘프로포즈’, 두 남녀의 새로운 출발을 그린 ‘인생의 출발점’, 2022년 임인년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를 그린 ‘호랑이 가족’ 등을 비롯해 ‘소녀감성’, ‘중년감성’, ‘여름추억’, ‘꽃을 든 여인’, ‘행복한 핑크’, ‘12계절의 아름다운 꽃’ 등 작품 17점을 만날 수 있다.
임 작가는 지난 2012년 3월에 도자기에 입문했으며 현재 함평에서 교육농장 ‘갤러리 하루’를 운영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임영자 작가의 ‘기억과 상상으로 시간 속의 자연 친구들’ 전(2022년 2월28일까지)이 전남여성가족재단 2층 전남여성문화박물관과 전남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리고 있다.
전시에서는 사랑하는 커플의 모습을 담은 ‘프로포즈’, 두 남녀의 새로운 출발을 그린 ‘인생의 출발점’, 2022년 임인년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를 그린 ‘호랑이 가족’ 등을 비롯해 ‘소녀감성’, ‘중년감성’, ‘여름추억’, ‘꽃을 든 여인’, ‘행복한 핑크’, ‘12계절의 아름다운 꽃’ 등 작품 17점을 만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