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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포스트 코로나’ 대비 기술 세미나
2020년 05월 27일(수) 00:00
한전KDN이 2015년부터 매달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열고 있다.

한전KDN은 25일 나주 본사에서 사내 및 유관기관 임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김원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김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비대면(언택트)를 넘어선 온택트(ON:tact) 사회로의 도약을 위해 디지털 트윈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무인화 산업과의 스마트시티, 발전소등 에너지산업 분야에서도 향후 핵심이 될 기술”이라고 말했다.

한전KDN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새로운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열고 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전력 정보통신기술(ICT) 및 최신 기술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세미나를 구성할 계획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