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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광주해바라기센터 7기 예·지·모(예방하고 지켜주기 모임) 자원봉사단’ 발대식
2019년 04월 17일(수) 11:43
조선대병원 ‘광주해바라기센터 7기 예·지·모(예방하고 지켜주기 모임) 자원봉사단’ 발대식





광주해바라기센터(센터장 배학연 조선대병원장)는 최근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예방 교육 사업’ 관련 예·지·모(예방하고 지켜주기 모임) 자원봉사단 7기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

이번 발대식에는 조선대, 광주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의 참석속에 조선대 상담심리학과 학생 21명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했고, 지난 1기부터 6기까지의 활동내역을 발표했다.

예·지·모 자원봉사단은 2012년 조선대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간의 MOU체결을 바탕으로 이듬해 2013년 첫 1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특히 2017년과 2018년에는 연간 3000여 명이 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재까지 총 1만 7100명에게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해바라기센터장인 배학연 조선대병원장은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켜 성폭력 예방과 교육에 앞장설 수 있도록 예지모 활동에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