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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제48주년 개원 기념’ 행사 열려
2019년 04월 16일(화) 15:42
조선대병원, ‘제48주년 개원 기념’ 행사 열려

병원 발전 공헌한 교직원 시상식과 함께 ‘사랑의 헌혈’도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최근 개원 48주년을 맞아 병원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 시상식’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개원 48주년을 기념한 사전행사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병원 본관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는 전국적으로 헌혈자 감소로 인한 수혈용 혈액부족 사태를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헌혈 행사와 함께 오후 4시,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는 근무자를 제외한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해 ‘48주년 개원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행사에서는 10·20·30년 장기 근속상과 공로상, 모범상 등 각 부서에서 병원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하며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배학연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조선대병원 전 교직원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합심해 어려운 상황을 해쳐나가자”며 “지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대학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환자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