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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10월은 기회의 달
금호아시아나그룹·우리은행·KB국민카드 등 신입 공채
2018년 09월 27일(목) 00:00
대기업들의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공채 마감 시한이 추석 연휴와 맞물리면서 한층 바쁜 연휴를 보낸 취업 준비생들도 적지 않다.

26일 취업 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효성그룹과 GS 칼텍스는 추석 연휴 다음날인 27일, LS그룹은 28일 신입 공채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GS칼텍스의 경우 엔지니어, 비즈니스, 경영기획·지원 등의 직원을 채용하고 LS그룹도 28일까지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등 계열사 직원을 뽑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오는 10월 4일까지 금호고속, 금호터미널, 금호건설, 금호리조트,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등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을 뽑는 절차를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도 프로그래밍, 게임사어, 투자 전략 분야 등에서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앞서 하반기 채용 절차에 들어간 우리은행은 오는 10월 5일까지, KB국민카드는 10월 1일, NH농협은행은 오는 28일까지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3일까지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중이며 국민연금공단은 10월 2일까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