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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수·신안·목포 … 가을 낭만 찾아 ‘남도 한바퀴’
증도·목포 신규 코스 추가
이달부터 운행횟수도 늘려
2018년 09월 03일(월) 00:00
버스를 타고 광주전남 관광지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남도한바퀴 프로그램이 가을을 맞아 운행횟수와 코스를 늘려 운영한다. <금호고속 제공>
금호고속이 가을을 맞아 ‘남도 한바퀴’ 신규 여행 코스를 출시한다.

남도한바퀴는 광주·전남의 역사 유적지, 관광명소, 체험, 테마파크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한 관광지 순환버스 프로그램이다.

금호고속은 이달부터 순천만, 오동도, 종포해양공원 등을 들리는 ‘순천·여수 낭만여행’과 신안 증도, 목포 박물관거리 등을 들리는 ‘증도·목포 쪽빛 바다여행’ 2종의 프로그램을 마련, 새롭게 운영한다.

남도한바퀴는 또 이달부터 운행 횟수를 기존 주당 29회에서 32회로 늘리고 코스도 6개를 추가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