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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백운 코아루 아팰리스힐’
백운동 일대 197세대 공급…교육·생활편의시설 탁월
2018년 07월 19일(목) 00:00
광주백운 코아루 아팰리스힐이 오는 20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삼성디지털프라자 컨벤션점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조감도>

아팰리스힐은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3개동) 들어서며 197세대(전용면적 71㎡)를 분양한다. 1층 필로티 설계 방식에 최상층 세대를 위한 맞춤형 다락방 특화 설계,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강화했고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구축,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냉·난방 및 조명·가스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500m 이내에 위치한 백운교차로를 비롯, 대남로, 서문로 등과 인접해 도심과 제 2순환도로로 이동이 쉬운 교통 환경을 갖췄다. 백운초교와 서광중, 석산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남구 학원가와도 가까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또 단지 옆으로 6만6224㎡ 규모의 월산 근린공원이 조성돼 생태놀이터, 생태전시관 및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사직·광주공원, 푸른길공원으로도 접근성이 좋다. 무등시장, 남구청, 광주기독교병원, 동아병원 등 인근에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옛 보훈병원 부지의 젊음의 거리 조성 계획, 푸른길권역 개발 등으로 백운광장 및 인근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는 평가다. /김지을 기자 dok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