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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에 배우 김규리
2018년 07월 16일(월) 00:00
영화배우 김규리<사진>가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전남도는 지난 13일 도청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영화배우 김규리 씨에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규리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 역을 맡으면서 수묵화를 배웠고, 이후 취미활동으로 즐기고 있으며, 수묵비엔날레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수묵화 붓 선물을 받았으며, 자신의 SNS 계정에 본인이 직접 그린 수준급의 수묵화 작품을 게재하는 등 수묵과 관련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