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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본부, 도농교류 활성화 ‘명예이장 협의회’ 결성
2018년 04월 06일(금) 00:00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5일 ‘전남농협 명예이장 협의회’를 결성하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남지역 215개 마을 명예이장 중 농촌마을과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명예이장 6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김헌 은병원 대표원장을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향후 협의회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확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박태선 본부장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동참해준 명예이장들에게 감사하다. 기관단체들의 명예이장 참여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기웅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