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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창업 성장 프로그램’ 시작
전문가 컨설팅 등 지원 강화
2017년 03월 08일(수) 00:00
네이버(주)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준비중인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창업 성장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수료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문가 컨설팅 및 사무 공간 지원 등을 강화한다.

예비 창업가들은 쇼핑몰 실제 운영을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및 제품 사진 촬영, 디자인 등 다양한 오프라인 무료 교육뿐 아니라 수료 후 3개월간 전문가를 통해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또 초기 안정화와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동안 네이버 쇼핑 수수료 및 노출 지원, 사무 공간 지원을 비롯해 별도 심사를 거쳐 창업 자금도 일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성기자big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