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조달청 ‘새싹기업’ 지정 에코피스·은성산업개발
2016년 11월 04일(금) 00:00
광주지방조달청은 3일 광주 소재 에코피스와 은성산업개발, 엑스엠, ㈜쓰리에이치굿스 등 4개 사가 2016년도 조달청 새싹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새싹기업은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 7년 이내 벤처·창업기업으로 조달시장 진입 촉진과 공공구매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이번 심사에는 전국 84개 사가 신청해 28개 사가 최종 지정됐다.

새싹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벤처나라에 새싹기업 유망제품으로 등록 추천되고 나라장터 엑스포 새싹기업관 참가나 공공기관 및 해외바이어 구매상담회 참가 등의 지원이 주어진다.

또 조달청이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김대성기자 big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