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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빛고을 장학금’ 1500만원 기탁
2019년 07월 12일(금) 04:50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회사 대표 브랜드 ‘카스’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광주시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비맥주 조승훈 호남권역 본부장은 광주시청을 방문해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힘 써달라며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오비맥주 김영태 광주공장장과 강기삼 광주지점장을 비롯해 광주시청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광주 인재육성 장학금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가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2003년부터 17년째 시행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오비맥주는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억 9000만 원의 빛고을 장학금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최재호 기자 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