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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대기관리권역 확대 설정 설명회
2019년 06월 13일(목) 04:50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는 13일 오후 2시 청사 대강당에서 ‘대기관리권역 확대 설정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는 “2020년 4월부터 시행되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기관리권역법’)을 공유하고, 대기관리권역 지역 설정(안)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듣는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을 수도·중부·동남·남부권 등 4개로 나눠 관리하고, 남부권 대기관리권역에 여수·순천·광양·목포·나주·영암·화순 등 전남 7개 시·군과 광주시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설명회에서는 기업체·지방자치단체·환경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나눌예정이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