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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해체, 주결경·예하나·성연만 남아
2019년 05월 24일(금) 22:15
출처 : 플레디스 엔터테이먼트 홈페이지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이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프리스틴의 해체를 발표했다.

프리스틴 멤버 중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명과 전속 계약을 해지하며 프리스틴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멤버 중 주결경,예하나,성연은 플레디스 엔터테이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개인활동을 이어간다고 한다.

이어서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중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이 생각하고, 논의 끝에 프리스틴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프리스틴 해체 및 당사와의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스틴은 지난 2016년 6월 ‘WE’로 데뷔했다. 이후 ‘WEE WOO’, ‘WE LIKE’ 등을 발표했으며 2017년 8월 이후 활동을 그룹 활동에 공백기가 생겼고, 결국 데뷔 2년여만에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온라인미디어 인턴 손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