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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300 엑스투' 마마무, 역대급 떼창에 '눈물이 콸콸콸'
2019년 05월 24일(금) 21:24
출처 : tvN '300 엑스투' 캡쳐
'300 엑스투'에서 마마무가 떼창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tvN '300 엑스투'에서는 마마무가 300명의 떼창러들을 만났다.

이날 마마무는 떼창러와 '데칼코마니'로 떼창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떼창러는 마마무의 포인트 안무를 추고, 문별의 랩 파트를 전부 떼창하며 역대급 떼창을 선보였다. 마마무 멤버들은 감동한 듯 한참동안 떼창러들을 바라봤다.

그중 솔라는 "안무 중에 옆이나 뒤를 보는 안무가 있는데, 그냥 계속 앞을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문별은 벅차오르는 감정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은 문별에게 손수건을 건냈다. 문별은 떼창러들의 열심히 준비해준 모습이 보여서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문별과 함께 눈물을 흘린 67번 떼창러는 입덕 4년차라며 말하다가 눈물을 흘렸고, 문별은 강호동에게 받은 손수건을 손수 내려가서 건내줘 눈길을 끌었다.

앵콜노래는 고고베베였다. 하지만 팬들의 앵콜이 재차 이어지마 마마무는 MR 아무거나 틀어달라고 제작진에게 부탁했고,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불렀다.


온라인미디어 박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