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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규격 인증획득지원사업’ 23개사 선정
광주전남중기청
2019년 05월 16일(목) 00:00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도록 지원하는 ‘해외규격 인증획득지원사업’에 ㈜헤드라인 등 총 23개사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은 수출통관의 필수요건일 뿐 아니라 수출제품의 품질보증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선정된 업체들은 유럽공동체마크(CE), 미국국가인정시험마크(NRTL)등 총 393개 해외인증을 진행할 때 지원 받을 수 있다.

시험, 인증, 컨설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50~70%를 최대 1억원까지 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관리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사업추진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 인증획득을 진행한다.

선정에서 제외된 업체는 오는 6월3~28일 중소기업수출지원포털(exportcenter.go.kr)을 통해 2차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