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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홀로 노인 가정 반찬 배달 봉사
어르신 40여명에 방문 전달
2019년 05월 13일(월) 00:00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 ‘희망의 뿌리 봉사단’이 지난 10일 지역 내 홀로 지내는 노인 가정을 방문해 반찬 배달 봉사를 펼쳤다.

이 날 반찬 배달 봉사를 위해 지역 도시락 업체 3곳(어머니,부성,세븐도시락)의 후원을 받아 광영동과 중마동에 거주하는 4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반찬을 전달했다.

봉사를 마친 품질기술부 김은호 과장은 “변덕이 심해진 날씨 탓에 어르신들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다”라며 “어르신들이 전달받은 반찬으로 맛있게 밥 한끼를 드시고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의 뿌리 봉사단은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광양제철소 사내 봉사단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반찬을 전달해 오고 있다.

/광양=김대수 기자 kd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