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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미국 선수단과 깡주 만나다...
2019년 07월 12일(금) 13:10
출처 : 광주일보 DB
100여개 나라가 참여하는 광주세계수영수권이 12일 개막했다.

오늘부터 17일동안 메달을 두고 전세계 선수들의 도전이 펼쳐진다. '평화의 물결 속으로'로라는 주제를 내세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개회식이 오후 8시에 펼쳐진다.

2013·2015년 대회 남자부 MVP인 중국 수영 스타 쑨양은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최초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에서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혼영 200m 금메달리스트 김서영(경북도청, 우리금융그룹)이 개인혼영 200m와 400m에서 한국 여자선수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에 도전한다.

또 세계 최강이라고 불리는 미국 경영대표팅에 여자 자유형 400m·800m·1,500m의 세계기록 보유자인 케이티 레데키(22), 케일럽 드레슬을 포함해 총 18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다.

미국선수단은 12일 오후 12시 35분경 제주국제공항을 거쳐 광주공항에 입국했다. 현장에는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선수권대회 서포터즈와 깡주일보의 마스코트인 '깡주'가 방문해 환영인사를 건넸다.

한편 깡주일보의 '깡주'가 미국선수단과 함께 한 영상은 '깡주일보'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유연